자유게시판

Total 292
Today 0
profile_image
ino
03-08-28 18:12 3개 3,101회
삐침보 아르릉~~




아~ 오늘은 아르릉을 볼수 있으려나 했습니다.

그 보고 싶었던 얼굴~

그러나 오늘도 저 두손으로 가려도 보이는 큰얼굴을 오늘도 보지 못했습니다.

가슴아픔니다.

댓글목록

sjylove님의 댓글

profile_image
sjylove 작성일

잊어라~ 잊어..<br />
기다리다간 니가 먼저 간다~<br />
저~ 세상으로.

pinkstorm님의 댓글

profile_image
pinkstorm 작성일

아무말도 아무것도.

ino님의 댓글

profile_image
ino 작성일

아르릉~ 언제 얼굴 보여주꺼에요?<br />
언제 같이 데이트할수 있는건가요~<br />
오라버니는 영화도 한편 같이보고~ 시원한 생맥주도 한잔 같이하고 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