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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경
02-01-05 10:38 0개 2,944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님의 귀여운 그녀와의 친구 입니다.

친구 말을 듣고 함 들어와 봤는데...

그녀가 메인에 있는 "그녀와의 100일이 33일 남았습니다."를 야기

하길래...그리고 그렇게 보여준다보여준다...하면서..

얼마나 보여주기 아까워 하던지...아직까지 빼구 있어서..

기다리기 지쳐 사진으로 나마 님을 뵈려고 찾아와 봤습니다.

님이 그녀 곁에 있어 그녀가 요즘 많이 행복해 진것 같아 기분좋네여

한편 저의 반쪽을 빼앗아간 느낌이기도 하지많여..

그래도 무척 잘되서 이쁜사랑 만들길 빌어여..

전 컴퓨터 정보과에 다니다 이번 졸업반인데..

솔직히 이곳저곳돌아다니면서 봐도 제가 알만한 말은 별로 없네요..

ㅋㅋㅋㅋㅋ ^^;;

암튼 홈피 구경 잘했구여...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내일은 귀여운 그녀와 데이트를 하겠네요..

그녀가 쫌 많이 많이 없져?? 그래두 귀엽잖아여..

즐거은 데이트 하시구요...행복한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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