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영화 말 들어보니까 잘 해주신다면서요?
무지 착하고 순한놈이예요.. 가끔 식사도 하고 그르세요.
요즘은 피부도 안좋아지고 키도 점점 줄어가는 것같습니다.
더불어 말도..줄어가는것같구요.
기말고사 끝나고 혹시 어떤 아줌마가.. 오빠에게 말 걸면 그냥 모른척 시치미떼시고 저인것처럼 대해주세요.

pinkstorm
02-12-16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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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0회
안녕하세요..
댓글목록
ino님의 댓글
그럼.. 안그래도 심심해 죽것는데.. 놀아줘.. 놀아줘.~~ 근데 왠 아줌마? 혹시 파마 해불었어?
조성모님의 댓글
헉~ 이 가시내 엑수메캉 홈피에는 코빼기도 안비치더니...<br />
음...... 접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