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었나. 친구. 요즘 뭐하고 사나.
오늘은 다른날보다 아침에 조금 더 일찍 출근해서 간만에 너의 홈에 들어와봤다.
벌써, 서울 올라온지도 9달이 되어가네. 시간 참 빠르다. 빨리 다시 내려가야하는데, 그날은 언제나 올련지. 뉴스보니 비가 엄청 많이 왔던데, 여긴 장마라는 걸 별로 실감을 못하겠다. 가끔 비가 오긴 하는데 그렇게 많이 오진 않거든. 장마철 운전 조심히 하고 연락 종종 해라.
얼마 전에 휴대폰 잃어버렸다가 새로 했다. 번호는 그대로 하고. 그만, 이만.

남용
03-07-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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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또 다른 한주가 시작...
댓글목록
ino님의 댓글
그려 친구~~ 자네도 잘 보내.. 황검사